보자마자 리뷰 어따 써놨는데 미디어 홍수속에서 사라져서 다시 써야하는데 그때는 진짜 감동 받았는데 지금 말하려고 하니 좀 뭥미네요.
2025년에 본 액션물중에 진짜 완벽하게 5점 주고 싶은 액션 영화였어요. 역시 실사 영화와 달리 프레임 단위로 모든 것을 기획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거 이런 부분에서 장점을 발휘하는듯!!! 도쿄 시내가 날아가고 있는데 CG값이 얼마인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재미있습니다. 초중반 전개는 사실 그냥저냥임
후지모토 타츠키가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화면의 연출이 원작 고대로 따라간 느낌이 있습니다. 영화에서의 창작력은 액션씬에서 전부 나왔네요 건물사이의 가로 틈사이로 들어갔다가 고층 빌딩의 세로를 보여주다가 폭발하며 원형으로 날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예술적임? (?) 어쩌면 이건 레제의 솔도 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물 하나에게서 나올 수 있는 액션의 극한까지 보여줌.
그리고 다 끝나가는 와중에
도시는 어때?
이러고 나오는 제인도우
얼얼하다 ㅁㅊ....
뭔가 감정의 허무함이 있음 이거...
요네즈 켄시는 제이팝의 악마가 맞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