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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네
07-17
·······
성배전선 ~백천의 성, 흑야의 성~
#FGO
#이벤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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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전선 재밌다!!!!!!!!!!!!!
이번 빌런도 꽤 흥미로운 설정이었어요
겜 진행하는 동안 이해가 안가는 빌런이 없다는 건 신기함
전쟁이란건 필연적으로 희생자, 사망자가 나오는 사건이죠.
이스칸달이나 프톨레나 젠쥬보나 기타 등등 영웅이자 살인자인 아이러니를 보여준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참상을 알면서도 그 호기로운 성정에 대지를 누비는 기개를 추억으로 평가한다는 건 현대의 입장에선 어찌보면 폭력적이지만 그래도 그들을 어느 한 잣대로만 평가할 수도 없는 것도 사실...
그래서 참상 속 희생자의 대표자가 되는 에페메로스의 행동도 반동으로 더 잘 알게 됨 but.
난 자유로워질 수 있어! 자유로워져도 돼-!
누군가를 상처입히더라도 자유로워———
라니... 안타까워
자유란 뭘까 전쟁이란 뭐고
살아가기 위해서 걸어가야했던 길와 자유로워지고 싶어 선택한 희생들이란
사람은 어쩌면 사는 것만으로는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
돗치스키해주는 할아버지
여기서 미쳐서 호부 돌리다가 결국 프톨레 뽑았습니다
75연만에... 행복해....행복해....
섹시한 중국풍 남성
역시 호감인듯...
가지게 해줘요
라이네
07-15
·······
Lostbelt No.2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
#FGO
#2부: Cosmos in the Lostbelt
#3.0
Lostbelt No.2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
무간빙염세기라니....
무간염병세기가 좀 더 명료하다.
염병세기답게 사랑의 작대기로 점철된 스토리네요...
발키리자매들 → 브륀힐드 → 시구르드 → 브륀힐드
나폴레옹 & 수르트 → 오필리아 → 키르슈타리아
스카디 → 북유럽
♥
공컾 스진 처음봐서 나의 사랑이라는 단어에 어머어머엄머머!!!! 됨
페그오에서 지금까지 사랑이라는 단어가 제대로 쓰인거 처음 봄
이전에 누가 있었냐고요? 셋쇼인 키아라랑 살리에리랑 이번 장의 스카디 등등이 있네요
강해야지만 살아남는 곳 이후는 약한 상태로 생존해야하는 곳이라니 양자택일 극단적임 미쳤습니다
1장의 파츠시가 강렬해서 그런지 2장의 게르다는 살짝 아쉬웠음 그래도 파트의 분배라는 게 있는거니까...
그래도 극대화 된 지점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촌락과 게르다 묘사야 말로 포크크툴루호러였음
and...
나폴레옹이 부릅니다. Just the Way You Are (브루노 마스)
수르트가 부릅니다. Your idol (사자보이즈)
각자의 러브스토리 잘 봤습니다. 수르트야 좋아하는 애한테 송충이 준다고 고백이 되지 않는단다. 적어도 무지개는 보여줘야지 마지막 인사라도 듣는거야...
하여튼 다소 미칠 거 같았던 2부 1장에 비해 2장은 엄; 엄멈머 뭐야; 너 그니까 쟤 좋아하는거야?; 하다 끝남
어메메메메메!!!!!
두 사람의 성사를 축하드립니다. 이거 달달하네요.
장 점
: 사랑 가득한 스토리, 아름다운 오오... 오오!!! 오오오!!! 오필리아
단 점
: 1장에 비해 아쉬운 볼륨
라이네
07-11
·······
Lostbelt No.1 영구동토제국 아나스타샤
#FGO
#2부: Cosmos in the Lostbelt
#4.5
Lostbelt No.1 영구동토제국 아나스타샤
아니 진짜 외계인이 침략한다니
[6월 1일의 카톡]
[오후 11:37] 인리수복은 해도 세계멸망은 확정이라 솔로몬이 아닌 다른걸로도 세계멸망을 하는데
[오후 11:38] 이제 그거 뺑이쳐서 구해야하는거 아님?
[오후 11:39] ㅁㅊ 그래서 크툴루 고흐같은게 오는건가 지구를 위협하는 외행성의 존재들하고 싸워야하는거지
이게 실화라니
하여튼 추워 죽겠는 러시아 땅에 떨어진 인리계속보장기관 칼데아
다빈치가 콩알만해진 것보다 더 콩알이 된 보더...
1부 뺑이 치고 왔더니 내게 주어진 게 이거라니 라고 불평할 새도 없이 스진은 몰아친다!
아비케브론 선생님이 이것저것그것이것을 해주면서 캐스터 붐업의 시대가 도래하는데요.
이 붐업은 아마데우스가 개최악붐따로 만들어주심
진행 내내 카독아나랑 야가들이란 너무 유리되어있어서 대체 언제보러가는거임? 이란 생각이 들어요...
야가들은 치열하게 하루하루가 생존의 문제인데 뭔 보다임을 이기시겠다고 이러세요!! 이 붐따는 1장 끝날때까지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마스터 vs 로 싸우는 연출 너무 좋았어 ㅋㅋ 하지만 카독따위 1.5부 뺑이 치고 온 나한테 비할리 없음
그야 당연하지 이거 보세요.
진행 내내 저와 함께한 짐승들입니다.
짐승황녀가 뭔 소용이냐 난 그냥 짐승들이 있다.
대사봐라 헉스바리 미춋네요? 문제의 살리에리 스진이 시작되는 문장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살리에리 대사 하나하나에 아마데우스를 향한 충의신뢰사랑애정존경흠모질투욕망어쩌구저쩌구 다 들어가있어서 웃겨ㅠ 물 한번 안닿게 곱게 키운 아마데우스를 러시아 궁전 지하 빨래터에 던져둔거 본 거 마냥
그리고 몰아치는 고통의 시간들... 이반뇌제랑 늑대대장님의 우울한 시간이 지나가고요...
…… 용서 못 해.
나는, 네놈을 절대로 용서 못 해.
나에게 행복한 세계가 있다는 걸 알려줘버린 잘못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그러니 일어서, 일어서서 싸우라고.
네가 웃으며 살아가는 세계가 훌륭하다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거만하게 주장하라고.
가슴을 펴.가슴을 펴고, 약해빠진 세계를 위해 싸워.
……지지 마. 이런, 강할 뿐인 세계에 지지 말라고.
뭐야…… 생각보다…… 너를 울려도…… 즐겁지…… 않네……
우리집 동쪽 사는 야가의 대사입니다.
... 이거 나중에 받은 개념 예장도 미칠 거 같음
너무 많은 감정,
너무 많은 책임이 따따블 되는 현장.
아 살아야해... 얘네를 위해서라도 살아야해 나는 더 이상 한 사람분의 목숨으로 살아가지 않는다...
사키코씨 같이 가요
그리고 열등감으로 똘똘이 뭉친 음침한 남자와 그를 귀엽게 보는 러시아의 외톨이이자 눈사람만큼 동그란 황녀님의 달콤씬 지나가고
개최악
반짝반짝작은별
클맥
우울해서 2장 가기 싫다 (갈거임)
장 점
: 잘 조형 된 캐릭터들의 향연, 좋은 주제, 또 다른 마스터라는 새로운 전개
이문대란 무엇일까
이건 이문대란 무엇인가 추가 고찰 타래 백업입니다.
그래서... .... ... . . .
너의 세계를 네가 구한다는 것은, 이 이문대세계를 파괴한다는 뜻이다.
이 러시아에 사는 야가들 모두를, 너는 죽이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질문하겠다! 그러니 규탄하겠다! 너에게 그럴 권리가 있는 것이냐?!
진심 할말 없는 질문
로스트벨트라는 건 결국 파괴되어 현시대로 향하는 길에 존삭된 것들인데 현시대의 파괴로 인해 부활했단 말이죠...
그냥 옳지 않은 세계선이라고 말할 순 없음 그럼 현시대가 외압 (외계인의 압박)으로 인해 파괴되어도 옳은것이 됨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이 잘못된 길이었을지라도 그 벨트에서 살아간 생명들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게 큰 문제임
세계를 삭제 시키면 이들의 삶도 삭제 되는건가요?
존재의 증명은 어디서 오나요?
이런 우울한 상황에도 답은 해야한다!
칼데아 사람들이 관찰을 통해 마스터가 저기 현존한다를 아는것처럼 세상에 하나의 존재를 바라본 관찰자가 있는 한 존재는 여전히 증명된다...
파츠시도 야가도 러시아도 사라졌지만 야가들의 생존을 바라본 마스터가 살아있는 한 이들 세상은 여전히 존재했던 것이 됨...
1부 7장에서 현왕이 말하셨지... 멸망이 예정 된 세상일지라도 마지막까지 살으라고...
그것에 미래지향적 의미가 없을지라도 현재의 해답은 될 수 있다
그러니 곧 사라질 세상에서 사과나무 한그루를 심는 것처럼 살리에리도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약육강식의 이론의 의해 세계가 선택되는 건 아닐거임
그저 우연한 선택들 사이 퇴보와 진보 변화와 발명의 길을 통해 만들어진게 우리네의 세상
그러니 이문대의 세계가 악한 것이 될 순 없음...
그럼에도!!!! 로스트벨트를 택할 수 없는 이유는 결국 1부를 지나온
책임의 기원
이다...
우루크의 멸망으로 인해 만들어진 땅이라던지 솔로몬의 희생이 담겨 돌아올 수 있던 공간, 약자를 지키던 하산들과, 이외 많은 전쟁을 통해 죽었던 사람들 등등... 기억하는 내가 살아가야하는 책임이 있음...............! 책임 vs 책임으로 붙자. 그 어떤 것도 무의미한 일은 아닐 거야...
결국 거대한 세상의 존속 여부라는 거 한사람과의 작은 인연이 답이 된다랄까요?
파츠시는 영령도 아니고 사라지는 이문대의 존재지만 얘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남으라는 누군가의 염원으로 우린 살아감
이기적인 선택일지도 모름 하지만 이거 만큼 왈가왈부할 거리도 없는거임
마스터 한 사람의 소망으로 소환되는 세계의 영웅들처럼
마스터 또한 한 사람의 소망으로 살아가고 승리할 이유를 찾는거라고......
작은별이고 나발이고
하 아마데우스 이 개미친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딴 영령은 태어나면 안됐어
아마데우스에 대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니 개끔찍함
씽포미... 대신 플레이포미... 이러고 있다
살리에리씨는 더 나아가서 크라이포유... 하고 있음
난리다 난리
반짝반짝작은별이고나발이고 그런거 할때냐고 살리에리는 지금 유혹의 소나타나 연주해도 모자랄 판임
그래도 아마데우스는 이 쪽을 봐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사랑으로 어밴저가 된 남자의 마음을 압니까? 개최악입니다.
분수 맞는 사랑을 해야지 이거 뭐 분수 안 맞아 보답 못 받는 것이 당연한 사랑이 개념화 되어 그의 코어를 구성했다고요? 이거 캐릭터 인권에 크게 문제 되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최악캐스터
캐스터 너무해...... 내 맘속 캐스터 공명 캐밥 아비케브론 선생님 이런 애들 뿐이었는데 (멀린 넌 성능 합격)
아마데우스 너 왜이래
너...
너 마치
마호야쿠별에서 온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사를 사랑하지마 살리에리!!!
사랑할거면 차라리 죽이지말고 니가 죽어라!!!
근데 그렇게 상사병으로 죽고나서 태어난게 이꼬라지?
제일 열받는건 이 자식 모든 게 끝날쯤에서야 다내려놓고 좋아하는 마음을 고대로 보이는 듯함
망념을 토하다 마지막에서야?
에휴
라이네
07-10
·······
서(序) 2019년 12월 26일/ 2019년 12월 31일
#FGO
#2부
#3.0
서(序) 2019년 12월 26일/ 2019년 12월 31일
아오 진짜 악플 미친 1부 열심히 밀고 왔더니 마술사들때문에 누명 쓸 뻔 하고 하버드서연고 대학생들때문에 다 망함
다빈치 작아지면 다인줄 알아!?!?!?!?
크립터 자식들아,,,,,,,,,,,,,,,,
백색지구라니 이게 무슨 말이냐,,,,,,,,,,
아오....................... 진짜 토끼같은 마슈랑 작은 여우 같은 다빈치 보고 내가 열심히 살아야지 진짜로...
그리고 전 홈즈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인텔리 남캐 좋아하는 인간이 이 상자에 안들어갈리 없잖아 ㅋㅋㅋ
합류한 탓에 분량 많아져서 좋은듯,,,, 근데 널 보고 있으면 사라진 닥터의 빈자리가...... 윽...................................... 아아악
라이네
07-10
·······
명계의 메리 크리스마스
#FGO
#1부: Observer on Timeless Temple
#5.0
명계의 메리 크리스마스
널 사랑해
아 진짜 사랑한단 말 이상으로 뭐가 나오지 않네 근데 사랑하는데 어쩌냐고요 사랑해요 사랑한다고요
지식인에 명계 여친이랑 데이트 하는 법 내공 200걸고 올려야겠음
ㄴ죽으세요
ㄴ 그럼 제 여친이 슬퍼헤욤 ㅠㅠ
진짜 귀여운 애 한번만요
아 진짜 아나한테 좋은 것만 주고 싶어 얘도 진짜 동그라미인데
너를 보고싶었어...
이거 진짜 1부 7장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야....
나를 위해서 너무 많은 걸 바친 애를 몰라주고 난 삶을 걍 살아갔었다니 그럴 수 없잖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탠딩이에요
1부 7장에서도 밤에 놀러왔을 때 마스터랑 대화하면서 한 표정 이게 진짜 귀여웠어...
공상 가득 소녀 느낌이야... 이 얼굴을 보고 사랑에 빠져버린거야...
그치만 저를 제일 미치게 하는 건 이런 꼬질한 모습입니다.
아 꼬질큐트모에의 나한테 이렇게 공주님 비쥬얼이면서 자존감 낮아 꼬질한 명계 여신이 오다니 진짜 말도 안돼....
아 우리 공주 꽃도 안피는 추운 명계에서 외롭게 일시켜야하는 거 원통해죽겠어
바보,,,,,,,,,,,,,,,, 자기가 명계 여신 자격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존재 삭제하려고 했는데 마스터 오니까 나아지다니...
진짜 조금의 애정이라도 있다면 행복할 아이라는 점이 마음을 미치게 한다
울지마... 아냐 내 앞에서 울어...
아...
명계의 여신 크리스마스 선물은 마스터라고? .... ....
여친 없이 못 살겠어... 저도 선물 줘요 저도 에레쉬키갈이 필요해요
다 쓰고 보니 무슨 관통 후기 같네
근데
관캐인데 어쩔거예요???
저희 맞관이거든요??????
라이네
07-10
·······
아종특이점Ⅳ
대박 못만들었다고 해서 악플달고싶을때 보려고 남겨둠
라이네
07-10
·······
아종 평행세계 시산혈하무대 시모사노쿠니
#FGO
#1.5부: Epic of Remnant
#3.0
아종 평행세계 시산혈하무대 시모사노쿠니
신주쿠도 아니고 왜 시모노 먼저 갔었냐고요?
그건 제 칼데아에서
사아─── 마슷따─. 이 초코우유를-
이라고 하는 도만씨가 있어서입니다
세상에 이런 미친 놈이 다있나 > 이 미친놈이 나온다는 그거부터 가보겠어 > 뭐야? 림보? 이게 누구야? 도만 아니잖아요
여기도 있는 그랜드 남친씨 ㅋㅋ
키요히메까진 ㅇㅋ인데 이 말벌아저씨는 왜 일본에 놀러온 서양인으로 선교사라고 이상한 캐입하는건데?!??!? 쥐뿔도 안먹힌다고 (하지만 마음에 들어요)
전투가 개빡세서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칼로 베어 니들의 죄를 사해주마
전장을 두려워 하지마라 덤벼라 승부다
내 칼은 피를 더 원한다 (무사시 : 뭐야)
하지만 슈텐도지는 전투에서 다시는 보지말자 ㅋ 봤던 기믹중 제일 최악임 2턴당 매료 1회로 한턴 죄다 묶어 놓는 와중에 NP10 씩 빼서 보구도 못날리게 함
BUT 그의 내장 뒤적 씬은 너무 섹시했어요 쩝 ㅋㅋ 오니 좋다 ㅋㅋ
그리고 미친 음양사놈이 소중한 어머니닌자를 못살게 굴었어요
닌 엄마 없냐고 (피넬 : 없단 설정임)
그... 그래...? 미 미안....
이 롤플도 좋았음...
이미 죽은 자가 여러 일면을 가지고 세상에 현계하였을 때 "나" 라는 존재를 정의하는 것은 어디서 오는가.... 그것은 살고자 하는 자기실현욕구에 있다.
근데 칼대결 하고 홀라당 가버리셨네요 무사시씨?
니들은 씨원하게 가면 뭐하냐 오누이랑 타스케는 어쩌라고요 영령 최악
장 점
: 사무라이와 닌자에 대한 이해도가 오름
단 점
: 일본인 아닌 사람들한테 너무 그게 뭔데?임, 사무라이 최악
라이네
07-10
·······
아종특이점EX 심해전뇌낙토 SE.RA.PH
#FGO
#1.5부: Epic of Remnant
#4.0
아종특이점EX 심해전뇌낙토 SE.RA.PH
강철빤쓰와 해저기지의 성감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세라프
내보내줘 이 미친 해저기지
패션립 디자인이야말로 호러고 진짜 제발 어쩌다 이런 옷이 나온거지? 뭐죠?
궁댕이랑 음부 위에서 싸우라니
마술사 생키들 꼬라지 미쳤다 뭔... 뭔 이딴 실험도 아닌 실험을 해서 우욱....
그리고 드디어 등장한 미친 보살여자 부처여자 셋쇼인 키아라
제정신이 아냐...
그래 제정신이 아니고서 이런 짓을 할리가 없긴 해...
근데 고찰하고 보니 이 여자 그 나름대로 제정신이라는 게 제일 호러네요
그리고 시작부터 나만 모르는 쩌서깊관의 향기가 나던 멜트릴리스는!!! 사실 나를 위해 호무라가 되었던 여자였다고 합니다!!!!
샹 너무 슬퍼
아미칠거같아 널 사랑한다고 아아아아아아악!!!!!!!!!!!!!!!!!!!
장 점
: 멜트릴리스를 알게 되었다는 거 자체가 장점, 키아라라는 신기한 에너미도 봄, 개끔찍한 해저기지로 생성되는 도파민
단 점
: 구리구리한 향이 남
셋쇼인 키아라 고찰
추가로 제가 셋쇼인 키아라 논문 쓴 걸 백업합니다.
(여러 종교의 개인적인 해석과 성적 단어의 다양한 사용 존재 / 개인 사감이 전부인 내용입니다.)
셋쇼인 키아라는 부처다.
수많은 생을 반복하면서 육체의 고행을 겪고 인간으로 깨달음을 얻은 일생이라는거 결국 석가모니의 길과 같거든요.
불교기준 생이라는거 태어나서부터 모든 것이 고통임
육도환생하면서 순환하는데 결국 깨달음을 얻고 열반에 이르는 길이여야만 완성되는 것이란 말입니다.
결국 이를 왜곡하고 일부분만 증폭해 해석해보자면 생명이 무(없을 무)로 돌아가야만 온전해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키아라는 지구와 혼연일체가 됨으로 지구상의 생명체를 모두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하겠다는 짓을 할 생각으로 지구한몸되기 짓을 계획한거라고 볼 수 있죠
게임상에서 마조마냥 표현된 고통의 굴레 또한 불교 수행자들이 하던 고행과 다름이 없음...
그렇게 지고의 깨달음을 얻고도 멜트릴리스의 말에 자신의 깨달음이 부족한 것을 알게 되어서 다시 얼터에고로의 현현을 꿈꿀 정도면 수행과 고난의 길의 미련도 없고 깨달음을 위해서라면 내세도 현생도 끝없이 반복할 자세를 가진거라고 할 수 있음
여기서 우린 좀 더 들어가서 타종교 이야기를 해봅시다
오래된 오타쿠게임 다운 구림을 숨길 수 없는 스크립트 사이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세라프 전반적으로 여성과 처녀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는데요
키아라는 특히 그런 처녀 여성에 (중복임. 여자 두번 들어감) 대한 면을 대변하는 캐릭터가 됨
처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한 성모마리아는 모든 것의 어머니면서 순수성을 대변하는 경향이 있다고 봄
그럼 섹스하지 않음 = 순수함 인가? / 성욕을 탐닉하지 않는것이 순수함인가?
세라프 스토리 내에서 몸(육체)이 없는 마신이 키아라 앞에 굴복한것은 육욕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라고 함
그만큼 육체의 욕망은 인간의 것이며 몸이 없는 것들을 굴복시킬만큼의 중독성이 있다 여깁니다
인간들 섹스 왤캐 좋아해요?
라는 감상이 이쯤 들텐데 그러게요 근데. 좋아하더.군요.
종교에서 금기시 되고 더 나아가 현대시대에 숨겨야 하는 여러 욕망중 퇴폐적으로 표현 되는 것들은 대부분 인간사에 귀속 되어 만들어진 욕망들입니다.
그래서 마신도 굴복 시킬만한 욕망이 인간들에게 있다는 감상이에요
대단하죠?
하여튼 키아라는 결론적으로 여성 성욕의 화신이면서 부처라는 소리인
우욱...
뭔소리냐고...
하여간
인간 껍질로만 느낄 수 있는 성욕을 가졌으면서 인간 껍질로는 이를 수 없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초월의 경지는 범인들로는 이해 불가영역인데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부처를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게 만들었네요
키아라도 성욕(섹스욕망)뿐만 아니라 정욕(사랑과 애정에 대한 욕망)을 알아차린채로 윤회를 반복했다면 이거야말로 모든걸 알게된 부처일지도 모름
키아라의 대표 키워드인 자기애가 그를 완성시키게 한 요소이자 역린같이 작용했다고 할 수 있죠
그의 리얼러브는 유년기에서 멈춘채로 10000000년정도 살다보니 꼬라지가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그 리얼러브 자극 줄 수 있는건 안데르센이고요 (안데르센 동화라는건 유년기의 꿈과 희망과 사랑이니까 키아라는 여기서 멈췄다고보면 됨)
그래서 키아라 옆에 왜 안데르센인가? 했을때는 유년시절 정욕의 미성장으로 인한 상대 같습니다 (과다해석일 가능성있음)
그리고 이제 키아라가 정욕과 성욕 모든 것의 깨달음을 얻어 자애로움으로 지구사랑한다고 융합 시도하면 그땐 진짜 다 뒤져야함
이렇게 한 여자 생각많이 한 저는
2부 응원 가챠에서 셋쇼인 키아라를 뽑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네
07-10
·······
아종특이점Ⅱ
혹시 할까 해서 만들어 두는 회차
라이네
07-10
·······
아종특이점Ⅰ 악성격절마경 신주쿠
#FGO
#1.5부: Epic of Remnant
#4.5
아종특이점Ⅰ 악성격절마경 신주쿠
2부 가기 전 시모노 > 신주쿠 > 세라핌을 밀고 갔단 점을 전해드리며...
일단 와 ㅋㅋ 신주쿠 도파민 미쳤네ㅋㅋ 거리마다 1호선에서나 볼 수 있는 예술활동이 성행하네
막 알트리아얼터가 바이크 타고 나오고 개도 나오고 얼터 둘이랑 라노베 이벤트도 하고 웃짬 빌런 할배도 있고 개도 나오고(중복 맞음)
나랑 춤추고 싶어하는 잔느 얼터는 날 좋아하는듯;; 이거 마지막에 결국 레이시프트 전에 춤추는 것마저도 추가 보상 같아
얘는 진짜 썸녀이자 애인인듯 알트리아 얼터는? 서방님인거 같아요
근데 결국 라노베 히로인 둘을 두고도 이 스토리 메인은 할배죠?
이 할배 내가 소중해지는 걸로 도박을 했단게 최종 함락 유잼 포인트임
클맥 돌파 포인트를 범인색출로 정한것도 너무 라노베야 ㅋㅋ 먹던 맛 나 ㅋㅋ
딱히 고찰거리도 없고 슬프지도 않고 도파민만 받아먹다 끝나는 스토리 처음이라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에너미들도 각자의 예술활동을 벌이는 도시 이곳은 신주쿠 신주쿠
그랜드 남친의 사유를 알아가는 1.5부
마슈 참전 못한다고 끼부리기 미쳤음 이 감옥탑의 왕님
장 점
: 노래부르고 춤추고 달리고 야경이 빛나는 도파민과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
단 점
: 너무 좋아하다간 16년도 라노벨 좋아하는 거 티남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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