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티슨씨 이런 우울한 영화 찍으시고 영화적 목마름은 충족하셨습니까
엔딩 시퀀스랑 주제곡 하나로 별 1.5점 정도 줌
원래는 0.5점짜리 영화라는거임
제법 suck의 시각화 suck한 전개
그냥 자극적이고 싶어서 집어넣은듯한 폭행과 살인 기타 등등의 장면
삶이란 이렇게 구리고 덧없는것... 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거 같은데
포스터에 그럼 애기는 왜 집어넣으심?
사실 대충 알고 있어 이 어린 아이가 미래가 없는 우주선에서 자라나고 그 자라남 끝에는 그저 블랙홀 뿐이라는....
감독님 이러니까 사람이 우울해지는 겁니다!!!
원래 영화라는 건 한가지 상상력을 극단으로 치닫아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여준다고는 합니다만 굳이??? 굳이 2018년에 이런 영화???
임신과 생장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싫어하는 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갈팡질팡해서 뭐 어쩔건데 싶음
엥?